레드 데스티니
“세상에서 가장 강한 자가 되는 것이 아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걸 창조하는 자가 되고 싶었다.”
날선 칼날 위로 흐르는 핏빛 운명!
왕좌를 차지하려는 욕망에 사로잡힌 이들에 의해
자신의 삶을 바친 한 남자, 레닐 루이단트.
“내가 원하는 건 권력도, 명예도 아니다.”
하지만 아름다움을 얻기 위해서는 강해져야 한다!
꿈을 향한 한 남자의 불꽃같은 전쟁이 시작된다!
필명 김현우
백전백패
“내겐 재능도, 기연도, 영약도 없었다.
하지만, 나에게 허락된 단 하나. 근성!
그것만이 나의 유일한 힘이었다.”
백전백패(百戰百敗)라 불렸던
천하제일고수의 유쾌한 일대기(一代記)
패배는 좌절이 아닌 성공의 지름길이다!
묵묵히 노력한다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
조금 아둔하다고 하여
매일 진다고 하여
우습게 보지 말지어다.
언제나 처음이 어려울 뿐이다.
필명 추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