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BEC에서 오랫동안 작품에 참여했던 타카미 아키오의 첫 감독(카토 타카오와 공동)작이며, 타카미는 캐릭터 디자인도 담당하고 있다. 다음화 예고는 TV 방송이 아닌 공식 사이트를 통해 유튜브 인터넷 방송으로만 송출되었다. 총기나 오토바이등의 메카닉은 기본적으로 3D CG처리되어있으며, 작화감독의 영향인지 캐릭터들이 원작보다 더 육덕지게 그려졌다. TV 방송분에서는 아무래도 심의 문제로 검열된 부분이 꽤 많지만 BD/DVD판에서는 전부 해금.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원작보다 수위가 내려간 편이다. 원작은 총이든 칼이든 죽으면 피투성이 묘사가 나오는 반면에 애니는 많이 순화되었다. 또한 스토리 전반에 걸처 생략된 부분이 많아, 내용이 무리수스러운 전개로 진행되기도 했다. 어느 정도냐면 10화 동안 원작 코믹스 9권까지의 내용을 담았다. 애니화 도중 원작자가 스태프에게 '바이크와 가슴을 제대로 그려주세요'라 주문했다는 풍문이 있다. ------ 블루레이 버전으로 보고싶습니다! | ||||||||||||